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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0대 노인분들이 하시기 좋은 일자리 10개 를정리해봤어요. 26년도에서는 정부에서 노인 복지 및 일할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쪽으로 예산도 늘리고 하니까 제가 알려드리는 일자리를 찾아보시고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점점 나이는 들어가고 생활은 해야하는데 일자리가 마땅치 않으실 겁니다. 그래서 한번 어떤것들이 일자리로 선택하면 좋을지 알아보았어요.
천천히 읽어보시고 여러분 자신에게 해당되는 일자리가 있으시면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1) 실버택배 (동네 근처 물건 배달) 한 달에 40만 원에서 70만 원 정도 벌 수 있고요, 일 강도는 중간 정도예요. 무거운 거 들고 다니는 게 아니라 서류나 약, 가벼운 택배 위주로 동네에서 걸어 다니면서 배달하는 거라 어렵진 않은데 체력은 좀 쓰긴 해요.
2) 공원이나 거리 환경 정비 월 30~60만 원 정도 되고, 업무 강도는 중간이에요. 가볍게 청소하고, 시설 점검하고, 쓰레기 줍고 그런 거라서 규칙적으로 움직이니까 건강 유지에도 좋아요.
3) 주민센터나 도서관 안내 도우미 월 35~55만 원 받을 수 있고, 일 강도는 낮은 편이에요. 민원인들 안내해주고, 번호표 나눠주고, 간단한 정리 일 하는 건데 앉아서 하는 시간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부담 없어요.
4) 어르신 돌봄 서포터 (말벗이나 안전 확인) 월 30~50만 원 정도고, 강도는 낮아요.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 찾아가서 안부 여쭙고, 전화로 체크하고 그런 일이라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5) 아동센터나 장애인시설 보조 월 40~60만 원 벌 수 있고, 강도는 중간이에요. 프로그램 도와드리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건데, 아이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하시면 되게 만족스러울 거예요.
6) 초등학교 급식·배식 도우미 월 40~70만 원 정도 되고, 강도는 중간이에요. 밥 배식하고 정리하고, 아이들 교실 이동 도와주는 건데 주로 오전에 일하니까 생활 패턴 잡기 좋아요.
7) 동네 CCTV 모니터링이나 안전지킴이 월 30~50만 원 받고, 강도는 낮아요. 모니터 화면 여러 개 보면서 상황 체크하고 기록하는 건데, 대부분 실내에서 일하니까 체력 부담은 거의 없어요.
8) 경력 살려서 강사나 멘토 하기 이건 경력에 따라 차이가 큰데 이전에 하시던 일이 있으시면 경력자로써 강사나 멘토로 활동하시면서 상담해주시는 업무입니다. 자리만 괜찮다면 프리랜서처럼 일하기 좋으실겁니다.
9) 문화재나 전시관 해설 보조 월 35~65만 원 정도 되고, 강도는 낮음에서 중간 사이예요. 방문객들 안내하고 기본적인 설명해드리는 건데 말을 좀 많이 해야 돼서 활동적이신 분들한테 잘 맞아요.
10) 도시텃밭이나 생활농업 관리 월 30~50만 원 벌 수 있고, 강도는 중간이에요. 텃밭 돌보고, 모종 심고, 농작물 관리하는 일인데 야외 활동 좋아하시고 손으로 뭔가 하는 거 즐기시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대략 요약해보면요. 대부분 월급은 보통 30만 원에서 70만 원 사이고, 경력형은 100만 원까지도 가능해요. 일 강도는 대부분 낮거나 중간 정도입니다.
위에 알려드린 직업 중에 본인 스타일에 맞춰 고르시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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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좀 움직이고 싶으시면 → 환경정비, 실버택배, 텃밭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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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실내에서 일하고 싶으시면 → 안내도우미, CCTV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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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시면 → 말벗 서비스, 해설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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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력 살리고 싶으시면 → 강사, 멘토 쪽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